찍넷의 정기회합으로 일부이지만 만났습니다.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가족을 위한 여행정도로 생각하며 열심투어 했습니다. 
라이트하우스님 및 곰자님,유노님이 합류해 주신덕에 심심하지않게 즐거운 첫날을
맞이하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피곤하네요 ㅋㅋ
다녀와서 더 많은 이야기 남겨볼께요
모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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