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s 態, へんたい syndrome

 

20대 중반부터 20대 후반까지 극심한 증상을 보이는 현상으로

통상 헨타이 신드롬으로 불리운다.

 

호발부위는 주로 입주변 및 손가락 등이다.

 

초기 증상은 성인의 지적능력과 이성적 판단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상자를 만날경우 유아적 반응을 보이며

입으로는 빠는 증상을 보이며 손가락으로는 어머니의 젖가슴을 더듬는듯한

자세를 취하며 대상자가 반항을 할경우 격렬한 몸짓으로 상대를 제압하여

자신의 욕구를 채우고자 노력하며 욕구가 체워지지 않을 경우에는

강한 폭력성을 드러내곤 한다.

 

 

말기증상은

초기증상의 경우는 주로 가정집이나 차량등 은밀한 곳에서 행해진다고 한다면

말기에 이르르러서는 공공장소 및 대형 마트 길거리등에서 갑작스레 행해지는 경향이 심해진다.

특히 초기증상에 비해 여성에 비해서 남자에게 공격적 행태가 더욱 심하게 드러나고 있고

 남자일 경우 혀를 통해서 인사를 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여

 상대방의 볼에 타액을 묻히거나, 상대방 남성의 유두를 빨려는 욕구가 강해지는 증상을 보이곤 한다

 결혼등의 생활은 정상적으로 할 수 는 있으나 항상 내재되어 있는 욕구 불만이 심하여

 언제 다시 재발할지 모른다.

 

정스 헨타이 신드롬이 무서운것은

대상자가 가까운 이웃등이어서 잘 알려지지 않고 쉬쉬하여 치료가 늦어져 점점 악화된다는 것이다

치료 방법은 현재 없으나 호발할 경우 쇠몽둥로 둔부를 가격하는 경우 완화되는 경우가 있으며

수갑을 채울경우 더욱 빨리 진정되는 경향이 있다.

 

 

 - 믿거나 말거나 찍넷 의료원 닥토 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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