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s Sabal Kkagi Repeat Syndrome.

 

일명:  CSR SYNDROME


 과거에 보통사람들이 경험하기 힘든 것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주로 오는 증후군이면서

 현재 건실하게 살고 있는 경우에만 오는것으로 학계에는 알려져 있다

 현재도 잡놈으로 사는 경우에는 발병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특별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간땡이가 안좋은 경우가 대다수로 학계가 보고 있다.

 과거의 이야기를 자주 이야기하게 됨과 동시에 수없이 많은 횟수를 반복하여 말하는

 언어장해를 일으키기도 한다.

 

 특히 CSR 증후군의 경우 DAESUNG 바이러스로 인한 합병증

 발생시 사발까기 능력이 최고조에 이르러 분당 12000회의 단어를 소화시키며 쉼없이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또한 이 증후군이 발생시에 알코올을 다량으로

 섭취하게 되면, 손발 및 얼굴 표정이 과하게 움직이며 흥분하게 되는 증상도 보인다.

 이 증상은 알코올이 섭취가 끝나는 시점까지 계속되며 보통 새벽 12~2시 사이가

 최고조에 이른다.

 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충고의 문장이 필요하기도 한다.

  ' 이렇게 마시다가는 죽어요 ~'

 하지만 이 역시 다소의 완화를 보일뿐 그다지 큰 효과는 없는 것으로

 찍넷 닥터 백의 임상 결과 드러났다.

 

 특히 이 CSR 증후군이 여타의 다른 증후군과 다른점은

 본인은 큰 상관없으나 주변사람들이 그로인하여 전염 또는 질병을 얻게 된다는것이다.

 주변사람들이 반복되는 사발까기를 듣게 되어 이 과정중에 발생하는 얼굴표정과

 손발등의 액션으로 인하여 주변사람들에게 웃음을 동반한 복부통증과 함께 안면근육에

 편마비 증상을 일으키기도 하며 사지가 발발 떨리는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최근 학계에 드물게 본인이 구안와사에 걸리는 경우도 종종 보고되고 있다.)

 

 현재까지 치료약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민간요법으로도 위 증후군을 예방 또는

 치료할 수 없는 것이 학계의 정설이다. 최근 발병지역 통계적으로

 동유럽(슬로바키아지역)이나 순천 보성(뻘상)지역에 연고를 둔사람에게 자주 호발되어

 해당지역의 주의가 요망된다.

 

-  찍넷 닥토 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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