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부터 찾아온 복통으로....

아 속이 않좋구나 하면서 체했나? 싶었는데..

점점 쿡쿡 쑤시고 아프고 답답하면서..........아..

어제 너무 아퍼서 새벽에도 한참을 고생했다는..

다행히 자고 일어나니... 괜찮네요

장이 꼬였나...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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