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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FATHER 라는 BAR다..

 

여기는 원주민이 좀 많이 오는 곳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바는 저기 입구에서 들어오는 차쪽으로 좀더 걸어가다가

 

우측으로 한 30미터 걸어가면  THE FLAIR 라는 바가 있다.

 

금요일이나 붐빈다고 하니...머...

 

여행일정을 수요일 출발으로 잡는다면 분주한것을 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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