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돌잔치가 정말 2주도 안남았어요~

12월에 예약을 하고 3월에 시식을 했는데도 왜이리 챙길것이 많은지 ㅎㅎ

3월에 복직한 워킹맘의 돌잔치 준비는 정말 고군분투였답니다 ^^


다시 3월의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서 시식후기 남겨 드릴께요~

일지매맘님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 선택한 피에스타 시식도 너무 좋았어요~


주차장에서 유모차끌고 입장하기도 좋았어요 바로 주차장 앞이거든요~



 

시식존이 따로 있더라구요~ 거기에 이렇게 센스있게 아가의 이름도 예쁘게 적어놓았구요~

 아기 의자까지 딱 셋팅되어 있어 누구 부르거나 물어볼 필요도 없더라구요

시식확인전화에서 아이의자까지도 꼼꼼히 챙겼었거든요~


그럼 본격적으로 음식 한번 구경해보시겠습니까?

실은 음식을 찍다가 찍다가 너무 많아서 그냥 무데기로 나중엔 막 찍었어요 ㅎㅎ

몇가지인지 셀수도 없더라구요~


 

 

먹기 너무 예쁜 핑거푸드들도 너무 맛나고 먹기도 좋더라구요~

 

후식들도 후덜덜~ 살찌는 소리가 들립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이 아기 이유식 너무 좋았어요

애기꺼 안챙겨가도 되잖아요 전자레인지도 바로 옆에 있구요~

저희 아가는 2그릇이나 먹었답니다 ㅎㅎ 맛도 있나봐요~

 사진을 많이 올릴 수 없어서 아쉬운데요~

이렇게 해물종류들까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지방에서도 손님들이 꽤오시거든요

그래도 손색없을 것 같아요~


정말 결혼식 만큼이나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

끝나고 나면 또 후기 공유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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