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zic.net/lighthouse_photo/1232

(나머지 실내사진은 링크다. 머 여기가 2mb 넘어가면 안되니~)

 

 협제 해수욕장을 검색하면서 나온 단어가...

 

금능해수욕장과 바로 붉은못허브팜 이라는 두개의 단어다.

 

일주전에...가봤지만 그때는 목표지점이 그저 해수욕장이어서....

 

그다지 특색을 발견하기 힘들었다. ..

 

금능해수욕장은 바로 옆에 있었지만 안가봐서 몰랐다 쳐도...

 

협제해수욕장 바로 앞에 있는 것을 발견못하다니 ㅎㅎ...

 

참 나도 둔한가 보다..

 

다시 보니 눈에 확티던데 말이지~!!!

 

사실 난 혼자 갔기때문에 들어가기가 좀 머했지만~

 

그래도 맛집이라고 하던데 안가보면 서운할것 같아서 ..

 

용기내어 들어갔다..

 

햄버거 15000원~^^  커플용을 주문해놓고 ... 보니

 

ㅎㅎ 역시 크다. 그리고 허브차~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허브향이

 

입안에 감돈다~^^

 

햄버거가 일반 패스트푸드점에서 파는것과는 확실히 질적으로 다른것 같았다

 

특히 빵부분이 다르고 안의 내용물은 더욱 더 다른~~~

 

하지만 크기때문에 역시나 많이 먹지는 못하고...여섯조각중 4조각밖에 먹지 못했다

 

배불러서~^^

 

싸준다고도 했지만 .... 여기저기 돌아다면 빵이 눅눅해 질까봐 일부러 싸달라는 소리도 안했다.

 

실내의 분위는 머 말로 표현할 필요있을까?

 

 동화속에 온것같은 느낌의 실내는...연인과 함께 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

 

혼자온것이 서러울 정도로~~~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여자친구와 함께 가고 싶은..

 

아마도 꼭 가겠지만~~~^^ 그런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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