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링햄을 사면서부터 고민이었던 이놈의 파티션!

 

 335를 사게 되면 처음 직경 8cm에 높이15cm 짜리와 9에 18cm센치 그리고

 

 플랙스 플러스 플랩 1개가 따라옵니다만..

 

 그냥 제 장비 다 넣으려해도 구성을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이 비싼가방의 파티션이 적어도 내게는 쓸모없는 공간이 많다는 아픔...

 

 그렇다고 슈퍼플랙스를 사자니 개당 적어도 33000원은 줘야되는 이 엄청난 출혈..

 

 오늘...슈퍼플랙스를 만지작 거리면서 고민과 고민끝에 묘수를 찾아내었다..

 

 렌즈에 기스가 날지도 몰라서 조금 우려되지만..그래도~~ 내겐 가뭄의 단비같은...^^

 

 사진을 보면서 말씀드려본다면..

 

 

 1) 수납된 상태입니다.

P6040164.jpg 

 

 

 2) 앞 포켓을 열어봅니다.

 

 후드는 다 들어갈수가 없어서. 토키나 12-24 후드와 , 85.4 후드가 한쪽포켓에..

 

그리고 sb-800이 한쪽 포켓에..그리고 나머지 sd-8a및 mc-30 등이 수납되어있네요~^^

 

그리고도 가뿐합니다.

P6040165.jpg 

 

 3) 수납된걸 꺼내보니 이렇게 수납되었네요..

sd-8a는 위에서는 잘 안보였네용~^^

 

P6040167.jpg 

 

 

 4) 이제 렌즈 및 바디 수납부를 열어봅니다.

 

잘 안보이죠~???

P6040168.jpg 

 

 

5)

위에서 내리 찍어봤습니다.

 좌측부터 큰 공간을 차지하는 70-200vr 그리고 가운데에는

85.4 그리고 위에 있는 녀석이 50.8 입니다. 50.8은 바닥까지 안가있고 살짝만 넣어놨습니다.

그리고 우측에 바디.바디 아래쪽에 28-70 이있습니다...

28-70이 있는곳의 바닥 역할을 하는것은 구입당시 들어있던 슈퍼플랙스입니다~^^

 

P6040169.jpg 

 

 

6)

28-70을 빼보니 바닥이 확연히 보이네요`^^

P6040173.jpg 

 

 

7)

바닥아래에는 저렇게 렌즈두개가..

 

토키나 12-24와 시그마 30.4가 있습니다~^^

 

물론 28-70을 바닥에 뉘이고 위에다가 렌즈 두개를 수납해도 되지만

 

굴러다닐까봐...그냥 저는 바닥에 넣습니다..

 

사용빈도에 따라서 재구성해도 될것 같습니다.

 

P6040172.jpg 

 

8)

렌즈및 바디를 다빼보면 저런 공간입니다.

 

슈퍼플랙스 두개만 사용한 형태입니다

 

머 물론 구입당시 들어있던 큰 슈퍼플랙스를 넣어도 되지만..

 

70-200vr 뺄때 후드에 걸려서 전 그냥 빼버렸습니다.

 

P6040174.jpg 

 

 

9)

장비를 다빼놓은 상태의 사진입니다..

 

^^ 무게는..후덜덜이라서 다 들고가지는 않겟지만..

 

날 짜증나게 했던 슈퍼플랙스를 나름 재구성해서 장비를 수납해보았습니다~^^

 

 

 

P6040176.jpg 

 

 사진은 물에서 놀때 쓸려고 9만원에 구입한 ㅋㅋ 뮤 850이 직광으로 강력히 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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